배우 백성현이 신입사원의 상큼함을 뿜어냈다.



네이버 tvcast 웹 드라마 ‘질풍기획’ 첫 방송에서 백성현은 투철한 도덕 정신과 가슴에 뜨거운 열정으로 무장한 신입사원 김병철 역으로 열연했다. 넘치는 패기와 상반되는 바보스러운 행동으로 많은 직장인의 고단함을 웃음으로 승화시켰다. 또한 깔끔하면서도 계절감에 맞춘 포멀웨어를 선보여 연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백성현의 오피스 룩에 정점을 찍어준 ‘브리프 케이스’는 산뜻한 신입사원의 이미지를 배가 시켰다. 블루셔츠에 옐로우 컬러 니트를 덧입어 포인트를 준 오피스 포멀룩에 크로스 백으로 연출한 네이비 컬러의 브리프 케이스가 감각적이다.



한편, tvcast ‘질풍기획’은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제작한 웹 드라마로, 똘끼 충만한 광고쟁이들이 살아 숨쉬고 야근 요정이 손짓하는 질풍기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으며 매주 월, 수, 금 오전 8시에 방송한다.



사진. 웹드라마 '질풍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