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과 푸퉈취는 2001년 교류를 맺은 이래 15년 동안 우정을 나눠오고 있다. 양 지역의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홈스테이는 2007년부터 매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홈스테이는 양 지역 중학교 2학년생이 서로 결연을 맺어 방학 기간 중 오고 가는 프로그램으로 국제화 감각을 키우고 견문을 넓히고 있다.
유유걸 단장은 "곡성을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양국의 학생들이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는 뜻 깊은 일정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홈스테이는 양 지역 중학교 2학년생이 서로 결연을 맺어 방학 기간 중 오고 가는 프로그램으로 국제화 감각을 키우고 견문을 넓히고 있다.
유유걸 단장은 "곡성을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양국의 학생들이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는 뜻 깊은 일정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보타구의 홈스테이단 뿐 아니라, 이번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 학부모 모두에게 뜻 깊은 행사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지역의 폭넓은 발전을 위해 국내외 교류를 활발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홈스테이에 참가한 학생들은 오는 8월 푸퉈취를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