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도빈과 정시아의 딸 백서우가 배우 공승연과 함께 모녀같은 커플룩을 선보였다. 엄마 정시아에겐 서운할 법한 ‘모녀 케미’다.
아이올리(AIOLI)의 패션 브랜드 플라스틱아일랜드(PLASTIC ISLAND)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입을 수 있는 2016 봄 시즌 커플룩을 1일 공개했다.
플라스틱아일랜드의 모델인 공승연과 키즈라인 모델 백서우가 호흡을 맞춘 이번 화보에서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트렌디한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는 산뜻한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화사한 색감의 레몬 옐로우, 그린 컬러 레이스 원피스로 페미닌한 스프링룩을 연출하는가 하면, 플레어 세라복 스타일 원피스에 넥 부분은 타이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주어 단조롭지 않은 스타일로 누구나 쉽게 입을 수 있는 데일리룩을 보여줬다.
또한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보이프렌드핏 데님에 간절기에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롱 야상을 매치해 활동성 높은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한편, 공승연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원경왕후 민다경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백서우는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서 특유의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서우공주’라 불리며 활약 중이다.
사진. 플라스틱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