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후덕해진 안정환이 '냉장고를 부탁해' 고정MC로 발탁되어 김성주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지난 2월 1일 한 매체는 안정환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고정MC로 낙점돼 김성주와 2MC 체제를 구축한다고 전했다.



안정환은 지난 1월 11일 타블로&쌈디 편 녹화에 처음 스페셜MC로 참여한 후, 적임자라 판단한 제작진으로부터 열렬한 러브콜을 받아온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1을 통해 인연을 맺은 안정환 김성주의 환상 호흡은 최근 '마이리틀텔레비전'과 수차례의 축구 중계를 통해 이미 확인된 터. 이제 매주 두 사람은 요리를 주제로 또 다른 '꿀호흡'을 선보이게 됐다.



한편, 안정환이 정식 MC로 출격한 '냉부해' 최지우&김주혁 편은 오는 2월 15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