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대륙과 아시아를 사로잡았다.



송혜교는 최근 패션 브랜드 에스프리(Esprit)의 아시아 지역 모델로 계약을 체결, 카메라 앞에 섰다.



송혜교는 서울 모처에서 포토그래퍼 조선희와 함께 이번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조선희의 카메라 렌즈 속 송혜교는 자타공인 미모는 물론 자신만의 특별한 표현력을 발산하며 한중 양국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 속 송혜교는 자신감과 우아함, 편안함과 사랑스러움을 모두 담아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러브송’을 테마로 한 브랜드 이미지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진 송혜교의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그녀만의 품격을 오롯이 보여주고 있다.



에스프리 측은 “송혜교는 아시아, 나아가 전 세계가 공인한 한국의 패셔니스타다. 그녀의 자연스럽고도 우아한 스타일링은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송혜교는 이번 촬영을 통해 사랑스럽고 솔직한 브랜드 의미를 완벽하게 해석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송혜교는 이달 24일 방송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사진. 에스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