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할리우드 영화 '킹스맨'의 속편 촬영을 위해 에그시 역의 태런 애거튼이 정장을 맞추러 갔다.
극 중 주인공 ‘에그시’ 역으로 열연한 배우 태런 애거튼은 지난 1월 25일(현지시각) 트위터에 “’킹스맨’을 찍기 위해 정장 맞추러 가는 중. 드디어 시작됐다”(About to go for a suit fitting. And so it begins. #Kingsman)는 글을 게재했다.
하지만 아직 ‘킹스맨2’은 베일에 쌓여 있다. 태런 애거튼만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다른 배우들을 포함, 1편에서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한 콜린 퍼스의 등장 역시 미지수다. 전작을 연출한 매튜 본 감독이 그대로 연출을 맡을지도, 어떤 내용이 담길지도 알려진 바 없다.
한편, ‘킹스맨’은 국제 비밀정보기구 ‘킹스맨’을 둘러싼 요원들과 악당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액션 영화다. 20세기폭스가 제작을 맡았다.
사진. 태런 에거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