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5회에서는 남편 방동배(박은석 분)의 화려한 여성 편력을 알게 된 후 배신감을 감추지 못하는 홍애란(서인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애란은 결혼 직후 돌변한 남편의 이중적인 모습에 분노하며 홀로 신혼여행 길에 올랐다.
이 장면에서 서인영은 트로피컬 패턴 원피스와 킬힐을 매치해 기죽지 않는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폴스부띠끄의 ‘미니 메이지백’으로 당당하고 화려한 스타일링에 세련미를 더했다. 아담한 사이즈의 미니백이 트렌디함을 전했으며, 컬러 참 장식 포인트가 눈길을 끌었다.
<폴스부띠끄 ‘메이지백 블랙’ 18만 9000원, ‘미니 메이지백 블랙’ 13만 9000원>
이날 서인영의 스타일링을 완성한 가방은 영국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폴스부띠끄의 ‘메이지백’과 ‘미니 메이지백’이다. 고급스러운 컬러감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실용적이며,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돼 다채로운 스타일링에 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폴스부띠끄는 ‘한번 더 해피엔딩’ 제작지원 브랜드로 장나라와 서인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매 회 다양한 제품을 친근감있게 선보이고 있다. 2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서인영이 착용한 블랙 컬러 제품을 포함해 ‘라지 메이지백’과 ‘미니 메이지백’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클러치도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 MBC ‘한번 더 해피엔딩’, 폴스부띠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