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제적 상황과 건강상의 이유로 소외된 어르신들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따뜻하고 즐겁게 맞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최됐다.
롯데홈쇼핑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과 민간자원 연계봉사대인 ‘좋은 이웃들’,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직원들은 이날 5시간 동안 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까지 직접 참여해 잡채 200인분을 만들었으며 김장김치 10kg, 떡국 떡 3kg, 장조림 100인분과 함께 영등포구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총 300세대에 배달했다.
전성율 롯데홈쇼핑 대외협력부문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상대적인 소외감을 해소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롯데홈쇼핑 직원들이 정성을 담아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