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스피루리나 캡슐 플러스는 질감, 맛, 냄새와 같은 씹어 섭취하는 정제 타입의 불편함을 보완한 캡슐 제품이다.
하와이산 스피루리나를 식물성 캡슐 안에 넣어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섭취하도록 했다. 일일섭취량 2캡슐당 스피루리나 원말 1000mg과 엽록소 16mg을 함유한다.
에코 스피루리나 캡슐 플러스의 엽록소 함량이 높은 이유는 특허를 받은 스피루리나 원료 선택에 있다고 그린스토어 측이 밝혔다. 원료는 보통 배양과 수확, 세척, 건조 과정을 거치는데 특히 무산소 건조 공법(미국특허 US5659977, US5276977)이 영양소 산화와 손실을 막기 때문에 엽록소 함량이 높다는 설명이다.
그린스토어 R&D 연구소 관계자는 "혈관, 신경, 뇌, 안구, 피부, 장기 등 인체를 구성하는 세포를 지키려면 활성산소를 막아야 한다. 매일 체내에 쌓이는 활성산소를 관리하기 위해 하루 2캡슐씩 스피루리나(스피룰리나)를 섭취하면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에코 스피루리나 캡슐 플러스는 그린스토어 전국 약국 가맹점 7484개곳(2016년 1월 기준)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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