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학교 유병재'


'배우학교' 박신양이유병재에게병을 주고 약도 줬다.



지난 2월 4일 첫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배우학교'에서는 박신양의 연기학교에 입학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신양은 제자들에게 "여기 왜 왔느냐"라고 물었다. 유병재는 장황한 설명만 늘어놔 박신양의 심기를 건드렸다.



박신양은 유병재에게 압박 질문을 이어갔고 유병재는 "잠깐 가슴이 너무 아파서 그런데 약 좀 먹겠다"라고 말했다. 이 말에 박신양은 유병재를 데리고 보건실로 향했고 정성스레 몸을 주물러주며 애정을 쏟았다.



'배우학교'는 신개념 연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명품 배우 박신양이 '연기 선생님'으로 등장해 연기를 배우고 싶은 '연기 학생' 7인 이원종, 장수원, 유병재, 남태현, 이진호, 박두식, 심희섭에게 직접 연기 교육에 나선다.




사진.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