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당국자는 "북한이 발사한 발사체가 궤도에 정상적으로 진입한 것으로 한미가 평가한다"면서도 "이 발사체가 정상적으로 기능을 발휘하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평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일단 북한의 로켓이 우주궤도에 진입했지만, 북한의 주장처럼 지구관측 위성을 발사한 것인지는 위성이 궤도에 따라 돌아가는지 등을 확인해봐야 한다는 뜻이다.
당국자는 "우리는 북한의 발사체를 위성이라고 평가하지 않고 미사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북한이 7일 발사한 장거리 미사일(로켓)이 궤도 진입해 성공한 것으로 평가됐다.
국방부 당국자는 "북한이 발사한 발사체가 궤도에 정상적으로 진입한 것으로 한미가 평가한다"면서도 "이 발사체가 정상적으로 기능을 발휘하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평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일단 북한의 로켓이 우주궤도에 진입했지만, 북한의 주장처럼 지구관측 위성을 발사한 것인지는 위성이 궤도에 따라 돌아가는지 등을 확인해봐야 한다는 뜻이다.
당국자는 "우리는 북한의 발사체를 위성이라고 평가하지 않고 미사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