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일 집'
'리얼스토리 눈' 신성일이 자신의 고급 한옥집을 자랑했다.
지난 2월 10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은 설특집 '팔순의 신성일과 엄앵란 1km 떨어져 사나?'로 꾸며져 MC 김재원, 박연경 아나운서가 경상북도 영천 채약산에 위치한 신성일의 한옥을 찾았다.
신성일의 한옥 천장과 마루의 목재는 금강송으로 지어졌다.
그는 "여기는 다른 집하고 다르게 천장이 완전히 노출돼 있지 않느냐. 금강송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걸 자랑스럽게 보이자 해서 (노출해놨다)"고 말했다.
또한 신성일의 집에는 2004년, 결혼 40년 만에 다시 식을 올린 부부의 사진과 88년도 신성일이 51세 당시 찍은 사진이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