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달샤벳의 멤버(세리, 아영, 우희, 수빈)들이 패션쇼 런웨이 같은 출근길 패션을 선보였다.
달샤벳은 지난 2월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뮤직뱅크’ 리허설 출근길에 포착됐다.
달샤벳의 시크한 출근길 패션을 완성한 슬립온과 크로스백은 시크한 스타일링이나 여성스러운 스타일링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특히 수빈과 아영의 가방은 스타일링에 맞춰 토트, 크로스로 활용할 수 있으며 기분에 따라 엠보, 홀로그램, 레터링 3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한편, 달샤벳의 시크한 출근길 패션을 완성해 준 가방과 슈즈는 블랙마틴싯봉에서 2016년 새롭게 론칭하는 론니백 제품으로 알려졌다.
사진. 블랙마틴싯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