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의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여사장 룩’이 시선을 끌었다.
매 회 우아한 사모님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던 전인화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보금그룹의 새로운 대표로 취임한 후, 세련되면서도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또 한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2월 13일 방영한 ‘내 딸, 금사월’ 46회에서 전인화는퍼 트리밍이 더해진 와일드한 무드의 패턴 코트에 핑크 컬러 팬츠를 매치해 카리스마 넘치는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도형적인 쉐입과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가방을 들어 고급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여사장의 패션 센스를 뽐냈다.
사진.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라베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