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드한 컬러 포인트가 인상적인 소녀시대 수영의 패션에 어울리는 코치 가방은?
K-pop을 이끄는 글로벌 아이돌이자 패셔니스타로 주목을 받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2016 Fall 코치(COACH) 뉴욕컬렉션 참석을 위해 지난 2월 15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뉴욕으로 출국했다.
매섭게 추웠던 날씨에도 슬림한 몸매를 한껏 살린 수영의 세련된 출국 패션으로 공항 안이 들썩였다. 수영은 팬들을 향해 추위를 녹이는 부드러운 미소로 화답하며 공항으로 들어갔다.
이날 수영은 지난 2월 1일 인천공항 제1 여객터미널에 새롭게 오픈한 뉴욕 모던 럭셔리 브랜드 코치의 신세계 센터매장에서 발길을 멈췄다.
2016 S/S 트렌드 컬러인 세레니티 컬러의 가죽 핸드백을 착용한 수영은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어 보였다.
뉴욕 모던 력서리 컨셉으로 꾸며진 코치 신세계 센터매장입구는 중앙에 설치된 부드러운 곡선의 테이블과 양쪽으로 수직적인 선반이 대조를 이루며 마치 이미 뉴욕 스토어에 온 듯한 모던한 느낌을 주었다.
한편, 수영은 2월 16일 뉴욕 허드슨 리버 피어 76(Hudson River Park’s Pier 76)에서 진행 될 코치 16 Fall 컬렉션에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로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