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한밤’ 박선영 아나운서가 '궁금한 이야기Y'의 새로운 진행자가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2월 1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박선영 아나운서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선영 아나운서는 2년만에 SBS 뉴스가 진행되는 스튜디오를 찾아 데스크에 앉으며 “손님으로 앉으니깐 떨리지 않는다”며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이어 “햇수로 2년 만에 스튜디오에 들어온 것 같다”며 과거 SBS에서 뉴스를 진행하던 시기를 회상했다.



이어 박선영 아나운서는 방송을 통해 “스스로 부족함을 많이 느끼는 걸 견딜 수 없다”며 “개인적 시간을 가지면서 인생도 배우고 여러 가지를 배웠다”며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이날 박선영 아나운서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좀 갑작스럽지만 오는 2월19일 내일 모레 ‘궁금한 이야기Y’를 통해 새롭게 인사드리게 됐다”며 새로운 프로그램 출연 소식을 전했다.




사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