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반듯함과 차가움을 넘나드는 매력을 발산했다.


송중기는 2월 19일 공개된 코오롱스포츠의 2016 S/S 광고 촬영 현장에서 정제된 반듯함 속 남성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붉은 벽을 배경으로 진행된 촬영에서 송중기는 다크 그레이 윈드 브레이커와 롤업 스타일 치노 팬츠를 착용해 세련되고 감각적인 봄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원목 스툴에 앉아 무심한 듯 포즈를 취하거나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여심을 자극했다.


반면 파란 벽 앞에서는 한층 가벼워진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멜란지 그레이 컬러의 칼라 티셔츠와 레드 컬러 치노 팬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하고 트렌디한 송중기표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날 송중기가 착용한 아이템은 코오롱스포츠의 2016 S/S 시즌 제품으로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컬러조합이 특징이다. 특히 2016 S/S 컬렉션은 ‘액티브 테크놀러지(Active Technology)’, ‘마린(Marine)’, ‘체크(Checked)’ 세가지 테마가 적용돼 도시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제품들로 구성됐으며, 도시와 자연의 경계를 넘나드는 라이프 스타일 글로벌 브랜드의 면모가 돋보인다.


한편, 송중기는 군 제대 후 첫 드라마 복귀작으로 ‘태양의 후예’를 선택했으며, 오는 2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송중기, 코오롱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