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8일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10회에선 한미모(장나라 분)와 송수혁(정경호 분)이 구슬아(산다라박 분)의 팬들이 던진 계란과 돌 등을 맞고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한미모는 삼각관계 스캔들과 사기 결혼 알선 협의로 고소를 당하는 등 힘든 시기를 겪었고, 송수혁에게 기대어 눈물을 흘리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한편, ‘한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1세대 요정 걸그룹의 그 후 그리고 그녀들과 엮이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사진. MBC ‘한번 더 해피엔딩’, 루이까또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