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학교’ 박신양은 마음뿐만 아니라 패션 센스까지 훈훈했다.



지난 2월 18일 방송한 tvN ‘배우학교’는 발레리나 김주원이 특별 선생님으로 참여해 발레 수업을 진행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학생들은 발레 동작을 응용한 발레 창작 연기를 선보이는 자리에서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배우학교’에서 박신양은 때로는 편안한 캐주얼룩을 입고 제자들과 함께 활동적인 수업을 진행하면서도 때로는 댄디한 수트룩을 선보이며 진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양은 발레 수업을 함께하며 청량한 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롤업 셔츠를 착용해 좀 더 편안한 룩을 완성했다. 이 때 포인트로 착용한 시계 제품이 전체적인 룩의 클래식한 멋스러움을 더해줬다. 로즈 골드 컬러의 베젤과 브라운 스트랩의 조화가 돋보이는 이 시계는 고품격 스위스 워치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클래식 하트비트(Classics Heartbeat)’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단기속성 액팅 클라쓰’라는 콘셉트의 신개념 연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배우학교’는 데뷔 27년차 배우 박신양이 멘토가 돼 연기를 배우고 싶은 7명의 연예인 제자들(이원종, 장수원, 이진호, 심희섭, 박두식, 유병재, 남태현)과 연기 수업을 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사진. tvN ‘배우학교’, 프레드릭 콘스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