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원중이 1970~90년대 이탈리아 레트로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탈리아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는 한국을 대표하는 톱모델 김원중과 함께 2016년 S/S에 출시되는 주요 스타일들을 남성 전문 잡지 GQ를 통해 22일 공개했다.


화보 속 김원중은 도시 속에서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탈리아 레트로 감성이 묻어나는 스타일링을 디아도라 스니커즈로 완성했다. 특히 그의 우월한 비율이 눈길을 끈다.


디아도라는 2016년 봄 시즌을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테니스화, 러닝화 모델을 그대로 2016년 감성으로 복각한 다양한 스니커즈 모델을 출시했다.


디아도라는 그리스어로 ‘능력과 영예를 함께하다’라는 의미로 1948년도에 이탈리아에서 설립된 정통 스포츠 브랜드이며, 이탈리아 고유의 장인정신과 혁신적인 기술로 최근 글로벌 스포츠 시장에서 가장 부각되고 있는 브랜드들 중에 하나이다.


한편, 디아도라는 최근 새로운 한국사업파트너 ㈜네오미오와 계약을 체결하고 브랜드 재론칭 및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시작했다.




사진. 김원중, G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