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원과 김영광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화보를 공개했다.
26일 공개된 화보를 통해 주원, 김영광은 댄디하면서도 품격 있는 봄•여름 패션을 제안했다.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의 두 배우는 우주복 소재가 적용된 포멀한 수트로 스마트한 비즈니스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 다른 컷에서 주원, 김영광은 서로 다른 매력을 각각 살리며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해 더욱 눈길을 끈다. 부드러운 감성남으로 변신한 주원의 캐주얼한 스타일과 도회적인 분위기를 뽐낸 김영광의 젠틀한 남성미를 화보에 담았다. 두 배우 모두 상반되는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주원은 이번 시즌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지오투의 72m 셔츠와 블루종으로 편안하면서도 댄디한 남자의 매력을 어필했으며, 김영광은 지오투와 진행한 콜라보라인 트렌치코트를 비롯해 아트 프린트 맨투맨, 수트 등 다양한 16 SS 아이템을 활용한 남친룩을 선보이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주원은 현재 아시아 팬들과 만남을 위한 투어에 한창이다. 김영광은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김홍선 감독 신작 '브로커'에 출연한다.
사진. 지오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