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이제훈이 봄철 잇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데님재킷을 입고 젊은 프로파일러 룩을 뽐냈다.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에서 프로파일러 역활을 맡은 이제훈이 냉철한 판단 속 의외의 따뜻한 모습을 보이며 일명 츤데레스러운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 9회에서는 1997년 '홍원동 사건'과 1999년 '인주시 여고생 사건'이라는 두 개의 사건이 앞으로 전개될 '시그널'의 후반부에 등장할 것이 예고됐다.





이제훈은 차수현의 집에서 이재한의 수첩과 메모를 발견하며 단서를 찾는 장면에서 편안한 티셔츠에 멋스러운 워싱과 심플한 디자인의 데님재킷을 레이어드하여 캐주얼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또 여기에 카멜 컬러 코트를 걸쳐 멋스럽고 젊은 느낌의 프로파일러 룩을 완성했다.





한편, tvN 1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시그널'은 현재의 형사들과 과거의 형사가 낡은 무전기로 교감을 나누며 장기 미제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매 회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출연진의 열연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 누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