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멤버 씨엘(CL)이 캐주얼과 시크를 넘나드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씨엘은 지난 2월 27일 미국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씨엘은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사과머리와 보잉 선글라스로 캐주얼하고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유니크한 헤어 컬러와 어우러지는 메탈릭한 실버 색상의 토트백을 착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가방의 손잡이 부분을 스카프로 랩핑해 씨엘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한편, 씨엘의 공항패션에 포인트를 더한 토트백은 영국 가방 브랜드 폴스부띠끄의 헌터백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심플한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가 특징이며, 네이비, 베이지, 실버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크로스로도 착용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사진. 씨엘, 폴스부띠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