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8일 추사랑의 공식 SNS 계정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성훈, 추사랑 부녀를 사랑해주신 팬 분들을 '추블리 점심 레스토랑'에 초대합니다. 추블리 가족들이 직접 만든 요리도즐기고 행운의 경품 추첨까지. 예비 부모님부터 남매자매, 부녀모자 등 가족과 함께라면 누구든 참여 신청 가능합니다. 사랑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란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이와 관련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는 지난 2월 29일 한 매체를 통해 "3월 2일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마지막 촬영이 서울 강남에서 진행된다"고 확인했다.
앞서 지난 2월 24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지난 2013년 파일럿 방송부터 함께 해 온 원년멤버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의 하차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마지막 이야기는 이달 말 방송 예정이다.
사진. KBS 2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