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과 윤균상의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이 포착됐다.
케네스콜은 정려원과 윤균상의 2016 S/S 화보 메이킹 영상을 4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메이킹 영상 속 정려원과 윤균상은 무채색의 공간 속 시크한 커플 케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달콤&시크' 케미로 화제가 된 화보부터 비하인드컷까지 정려원과 윤균상은 한층 더 깊어진 눈빛과 프로페셔널한 표정을 선보였다.
세련된 스타일링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랜 시간 패셔니스타의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는 배우 정려원, 모델 출신으로 완벽한 비율과 패션 감각으로 차세대 패셔니스타로 주목 받는 윤균상은 가죽 재킷, 셔츠, 수트 등으로 완성한 시크한 뉴요커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풍선껌'에서 주인공 김행아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윤균상은 현재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유아인 분)의 호위무사 무휼 역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사진. 케네스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