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배우 서영희가 엄마가 된다. 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서영희는 결혼 4년여 만에 아이를 임신, 5개월째에 접어든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그는 산후조리원을 알아보는 등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서영희는 지난 2011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동갑내기 회사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후 천천히 2세를 계획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서영희는 1999년 연극 '모스키토'로 데뷔해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2010년에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로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여우연기상을 비롯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올해의 영화상,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등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한편 지난해에는 '마돈나'와 '탐정: 더 비기닝'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사진. 서영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