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박보검이 천사표 마음에 어울리는 화이트 스니커즈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월 26일 방송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2회에서 박보검은 비행기를 놓쳐 공항 출구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홀로 하룻밤을 묵는 모습이 그려졌다.





호텔 프런트에서 객실 예약을 기다리던 박보검은 한 외국 소녀와 마주쳤다. 박보검은 그 소녀에게 미소와 함께 손짓 인사를 건넸고, 소녀 역시 손을 흔들어 인사를 받아줬다. 





이어 박보검은 소녀에게 사진 촬영을 제안했고, 소녀는 무심한 척 사진 촬영을 함께 했다. 또 박보검은 감사의 표시로 소녀에게 기념품으로 받은 열쇠고리를 선물하기도 했다. 





다음날 박보검은 일행들과 합류해 쌍문동 4인방(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과 붉은 사막 '소서스블레이'에서 여행을 즐겼다.












이날 여러 장면이 바뀌어도 항상 등장하던 박보검이 분신처럼 착용한 신발은 심플한 디자인에 오선 스트라이프가 돋보인다. 특히 올 시즌 슈즈 트렌드를 잘 살린 화이트 컬러 스니커즈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데일리 아이템이다.





4일 방송하는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3회에서는 쌍문동 4인방이 나마비아 최대 휴양도시 '스와코프문트'로 떠나는 여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한편, 박보검은 차기작으로 KBS 새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효명세자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동명의 인기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19세기 조선후기의 궁중 로맨스를 다룬다.








사진.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케이스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