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복만 어울리는 줄 알았다. 배우 이진욱이 아웃도어 화보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7일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공개한 화보에서 이진욱은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을 표정과 포즈, 스타일로 표현해내며 트렌디한 화보를 완성했다. 여기에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모델 출신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진욱이 감각적으로 풀어낸 화보 속 블랙야크 제품은 '익스트림', 'TR2', '스포츠블루'의 3가지 라인으로 전개된다. 심플한 절개의 방수 재킷부터 에슬레저와 레이어드의 감각을 반영한 레깅스 반바지, 비즈니스룩을 겸비할 수 있는 어반(Urban) 아웃도어 스타일의 테일러드 재킷까지 기능은 물론 다양한 TPO에서 자유로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한 3가지 라인의 제품에 자연 그대로의 컬러와 패턴이 적용돼 심플하면서도 산뜻한 봄과 여름의 감성이 묻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김준현 이사는 "새 모델 이진욱과 함께한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블랙야크가 추구하는 콘셉트와 스타일을 정확히 캐치해 멋진 화보를 완성했다"며 "기능은 물론 스타일까지 놓치지 않은 제품들로 채워진 이번 화보는 봄, 〮여름철 스타일링북으로도 참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진욱이 주연을 맡은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3월 16일 첫 방송할 예정이다.
사진. 이진욱, 블랙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