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가 뇌수막염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6일 오전 9시께 고열과 두통을 호소해 모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혜리는 뇌수막염 진단을 받고 입원실로 옮겨졌다.





소속사의 관계자는 "혜리가 고열로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한 결과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며 "현재 입원 수속을 밟아 향후 몇 일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상황을 전했다.





전날 혜리는 자신이 출연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콘서트에 출연했다.





소속사 측은 "며칠 간 치료를 받아야 한다"며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는만큼 무엇보다 혜리의 빠른 쾌유를 최우선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는 만큼 무엇보다 혜리가 빨리 쾌유할 수 있도록 최우선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뇌수막염은 고열과 심한 두통이 특징이다. 세균성은 1~2일, 바이러스성은 3~4일, 결핵성은 1~2주에 걸쳐 증상이 진행한다.





한편 혜리는 주인공으로 출연한 tvN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흥행을 거두면서 종영 후에도 쉼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






사진. 혜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