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휴 잭맨 임한별 기자 2016.03.07 | 14:04:5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독수리 에디(감독 덱스터 플레처)'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독수리 에디'는 열정만큼은 금메달급이지만 실력미달 국가대표 '에디'(태런 에저튼)와 비운의 천재코치 '브론슨 피어리'(휴 잭맨)가 올림픽을 향해 끝없는 도전 플레이를 그린 작품이다. 주요뉴스 경쟁 기준에 'FIFA 랭킹' 있는데…'악재 또 악재' 한국 축구, 31위로 추락 송하윤, 1년째 이어진 '학폭 공방' 새 국면…"폭로자 검찰 송치" 무슨 일 32강 확률 또 낮아져…호주·파라과이 0-0 무승부, 한국 3위 경쟁 '6위' 한성숙 청문회서 돌연 '축구협회 카르텔' 거론…"히딩크 돼달라" 주문도 일본, 스웨덴과 1-1 무승부…한국 3위 경쟁 5위 유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