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민장성 대표이사 사장은 7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윤 선수에게 포카리스웨트 MIP를 시상하고 상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지난해 10월 여자프로농구 공식음료 후원 협약식을 통해 오는 2017-2018시즌까지 다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3년간 선수들에게 음료를 포함해 스포츠타월, 스퀴즈보틀 등 각종 용품을 지원하고 경기장 광고 등 포카리스웨트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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