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민장성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7일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WKBL) 시상식에서 신한은행 윤미지 선수에게 '포카리스웨트 MIP'를 시상했다. /사진제공=동아오츠카
신한은행 윤미지 선수가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WKBL) '포카리스웨트 MI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MIP는 전년도 시즌 대비 기량이 가장 향상된 선수에게 동아오츠카가 수여하는 기량발전상이다.
동아오츠카 민장성 대표이사 사장은 7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윤 선수에게 포카리스웨트 MIP를 시상하고 상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지난해 10월 여자프로농구 공식음료 후원 협약식을 통해 오는 2017-2018시즌까지 다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3년간 선수들에게 음료를 포함해 스포츠타월, 스퀴즈보틀 등 각종 용품을 지원하고 경기장 광고 등 포카리스웨트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