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김진우가 젠틀한 셔츠 패션으로 마지막까지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김진우는 정의를 실현하는 젊은 판사 강석규로 열연했다. 특히 매 회 젠틀하고 세련된 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극 중 김진우는 어디 하나 흠잡을 데 없는 스펙의 명문 법대를 졸업한 훈훈한 외모의 엘리트 판사로 카리스마 넘치는 포멀룩을 선보였다. 매 회 다양한 컬러의 코트에 고급스러운 세련미를 더한 화이트, 윈도우 체크 패턴 셔츠 등을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센스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이러한 김진우의 젠틀한 스타일은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새로운 셔츠 패션의 강자로 떠올랐다. 김진우의 젠틀한 패션을 완성한 셔츠는 닥스 셔츠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리멤버'는 배우들의 흡입력 있는 연기와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지난 2월 18일 인기리에 종영했다.
사진.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