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규현이 예능 잘하는 법을 묻는 후배의 질문에 '말 조심'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3월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과 그룹 위너가 출연해 역주행송 대결을 펼쳤다.
이날 규현은 ‘예능을 어떻게 하면 잘하냐’는 후배들의 질문에 “항상 말을 조심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머릿속으로 세 번 생각하고 말하자”며 “특히 누군가에게 돈을 줄때는 봉투에 넣어서 줘라”고 덧붙여 주위를 폭소케했다.
앞서 규현은 지난달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친구의 결혼식 사회를 봐 준 개그맨 양세형에게 현금을 그냥 건넨 사실이 밝혀져 비난을 샀다. 논란이 지속되자 규현은 “더욱 신중히 말하겠다”며 공식 사과한 바 있다.
사진.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