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유재석이 탁월한 진행 솜씨와 더불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3월 7일 방송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인터넷 먹방을 위해 맵고 짜게 먹는 딸이 걱정되는 엄마와 딸 BJ 우앙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김리안 씨는 '우앙'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먹방 BJ다. 그녀는 방대한 양의 음식을 홀로 먹고, 음식에 항상 캡사이신을 넣어 먹는다. MC 유재석을 비롯한 게스트들은 김리안 씨가 평소 먹는 매움의 강도를 알기 위해 매운 돈까스를 직접 시식하기도 했다. 이를 맛 본 유재석은 얼굴이 빨개졌고,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상이몽' 속 유재석은 깔끔하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유재석은 네이비 컬러의 면팬츠에 블루 컬러의 셔츠, 포인트가 있는 스웨트셔츠를 레이어드해 스타일리시한 댄디룩을 연출했다.












특히 유재석이 착용한 스웨트셔츠는 고급스러운 니트 원단과 앞 부분에 돌고래 프린팅이 특징인 제품으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해준다.





한편, '동상이몽'은 사춘기 초중고 일반인 10대 자녀와 부모가 갖고 있는 고민들을 허심탄회하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셀렉온(CELEC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