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가 거침 없이 방귀를 텄다.





13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4에서는 20분간 휴식 시간을 받은 교육생들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나나의 멍하게 있는 모습을 보고 김영희는 "임진아 교육생 또 멍합니다"라며 이를 지적했다.





조금 뒤 나나는 "아 방귀"라고 하더니 소리를 내며 방귀를 뀌었다. 김영희는 믿기 힘들다는 듯 "설마 뀌었습니까?"라고 물었고 나나는 손부채질을 하며 확인시켜줬다.





이에 멤버들은 털털한 나나의 색다른 매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새초롬한 나나의 의외의 털털한 면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후 나나는 뒤늦게 부끄러운 척을 하며 의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