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의 품격' 박건형이 깜찍한 올 블랙 캐주얼 패션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어제 방송된 tvN '내 방의 품격'에서는 '서울 한복판에 전셋값으로 내 집 짓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출연자들 중 내 집 마련에 열망을 보인 박건형은 자신의 예상보다 훨씬 저렴한 집 짓기 비용이 공개되자 허탈해하며 김윤희와 방스타에 대한 환호를 보냈다.
박건형은 이날 영화나 드라마 속 그가 보여주었던 수트나 정장과 같은 격식을 갖춘 무거운 패션이 아닌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친근한 모습을 어필했다. 해골 프린트와 체크 포인트가 유니크한 블랙 맨투맨 셔츠에 , 빅프레임이 돋보이는 가죽시계를 매치하여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한편, '내 방의 품격'은 생활밀착형 인테리어 정보를 전하는 방구석 환골탈태 인테리어 토크쇼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