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굿네이버스 홍보대사 위촉, '대화 나누는 진세연-이일하 회장' 임한별 기자 1,995 2016.03.17 | 15:17:2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가 17일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본부에서 배우 진세연을 홍보대사로 위촉한 가운데 진세연과 이일하 회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굿네이버스는 지난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유엔 ECOSOC)로부터 포괄적 협의지위를 부여받은 국제 구호개발 NGO로 해외 37개국에서 아동권리보호 및 지역 사회 자립에 앞장서고 있다. 주요뉴스 경쟁 기준에 'FIFA 랭킹' 있는데…'악재 또 악재' 한국 축구, 31위로 추락 송하윤, 1년째 이어진 '학폭 공방' 새 국면…"폭로자 검찰 송치" 무슨 일 32강 확률 또 낮아져…호주·파라과이 0-0 무승부, 한국 3위 경쟁 '6위' 한성숙 청문회서 돌연 '축구협회 카르텔' 거론…"히딩크 돼달라" 주문도 일본, 스웨덴과 1-1 무승부…한국 3위 경쟁 5위 유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