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생각에 잠긴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임한별 기자 2016.03.17 | 14:55:2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재외공관장 초청 경제5단체장 오찬 간담회가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주요뉴스 호남반도체 '물 부족' 비판에…이 대통령 "하루 100만톤 공급 가능" "기생오라비상 좋아해"…'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 이상형 '화제' "간통죄 남아있다면 억울하진 않아"…홍서범 전 며느리, 입 열었다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