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19년만에 내한 빅토리아 베컴, '세계를 움직인 강렬한 눈빛' 임한별 기자 2,466 2016.03.21 | 20:38:2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독일계 온라인 편집샵 '마이테레사닷컴'이 한국소비자들의 관심에 부응하고자 2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한국가구박물관에서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19년만에 한국을 방문한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부인이자 디자이너 겸 모델인 빅토리아 베컴이 행사장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요뉴스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기생오라비상 좋아해"…'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 이상형 '화제'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속보]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홍명보호, 조 3위 경쟁 '8위' 추락 스페인, 우루과이에 1-0 승…'심폐소생' 홍명보호, 조 3위 경쟁 7위 유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