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지카바이러스 첫 환자 나온지 만 하루째, '의견 나누는 복지부 장관과 질병관리본부장' 임한별 기자 1,160 2016.03.23 | 08:31:2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의견 나누는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오른쪽)과 정기석 질병관리본부장 태아의 소두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지카(ZIKA) 바이러스 국내 첫 감염자가 어제 발생한 가운데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는 새누리당과 정부가 긴급 당정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긴급 당정협의회에는 새누리당 김정훈 정책위의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비롯해 정부 측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정기석 질병관리본부장 등이 참석해 향후 대책 및 예방 방안 등을 논의했다. 주요뉴스 [내일 날씨]수도권·강원 북부 소나기…낮 최고 '33도', 찜통더위 지속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부고] 이상복씨(동행미디어 시대 논설위원 겸 미디어랩 소장) 모친상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홀린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