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광주은행(은행장 김 한) 본점 2층 금융박물관에서 ‘금융을 부탁해 금융교육’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역학생들의 건강한 경제 습관을 심어주기 위해 광주경제정의실천연합과 함께 마련한 이번 ‘금융을 부탁해 금융교육’에서는 ▲ 용돈기입장 쓰는 방법, ▲보드게임을 통한 재미있는 금융교육, ▲금융박물관 견학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학생들의 건강한 경제 습관을 심어주기 위해 광주경제정의실천연합과 함께 마련한 이번 ‘금융을 부탁해 금융교육’에서는 ▲ 용돈기입장 쓰는 방법, ▲보드게임을 통한 재미있는 금융교육, ▲금융박물관 견학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금융을 부탁해 금융교육’은 지역의 학생들을 광주은행 금융박물관으로 초청해 금융교육 및 다양한 체험교육을 진행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