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런거야' 조한선이 시크한 남성미를 뽐냈다.
지난 3월 27일 방송한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14회에선 유세현(조한선 분)과 유리(왕지혜 분)의 결혼 문제로 두 집안이 팽팽하게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한선은 시크한 남성미가 돋보이는 패션을 선보였다. 일명 '차도남' 의사로 불리며, 매 회 댄디하면서 젠틀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조한선은 컬러풀한 붓터치가 돋보이는 카디건과 심플한 셔츠를 매치한 댄디룩을 선보였다.
한편, '그래, 그런거야'는 가족의 이름으로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갈등을 극복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가치를 일깨워주는 드라마다.
사진. SBS '그래,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