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가 인공지능 컴퓨터와 대결하는 '런닝맨 레이스'에 참가했다.
지난 3월 29일 SBS ‘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런닝맨 제294회 ‘인공지능 쿵쿵따 레이스’ 서울에서 촬영 중”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걸스데이 혜리, 위너 송민호, 남태현 세 사람이 런닝맨 게스트로 참여 중.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기계들과 다양한 게임 대결을 펼칠 예정이며, 마지막에는 인공지능 컴퓨터와 끝말잇기 ‘쿵쿵따’ 게임 대결을 통해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라고 덧붙여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속 걸스데이 혜리, 위너 송민호, 남태현은 런닝맨 멤버들과 즐거운 모습으로 이들의 활약에 대해 많은 시청자들의 주목이 이어질것으로 보인다.
한편, 혜리-남태현-송민호가 출연하는 ‘런닝맨-인공지능 쿵쿵따 레이스’는 오는 4월 10일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런닝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