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혜교가 심플하지만 웨어러블한 니트+팬츠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연일 ‘송송커플’로 화제를 몰고 있는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먼 이국에서 벌어지는 로맨스가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 뛰게 만들고 있다. 덩달아 주인공 송혜교의 패션이 ‘송송커플’의 로맨스 못지 않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극중 배경이 재난지역인만큼 송혜교는 꾸민 듯 꾸미지 않은 편안한 팬츠 룩을 선보이는데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게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일명 ‘송혜교 바지’라 불리며 인기를 몰고 있다.
지난 10화에서 송혜교는 드라마틱한 핏이 돋보이는 네이비 컬러 슬림 팬츠와 심플한 베이지 니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심플하지만 웨어러블한 이 스타일은 스니커즈, 하이힐 등 어떤 슈즈와도 잘 어울려 다양한 봄 스타일을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한편,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먼 이국에서 벌어지는 로맨스로 시청자의 가슴을 뛰게 만들고 있다.
사진. KBS 2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