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팀이 밀랍 인형 같은 조각 외모를 뽐냈다.
팀은 지난 3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타하리, 레드카펫, 뮤지컬"이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뮤지컬 마타하리 오프닝 나잇 포토월에 선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팀은 강렬한 레드와 블랙이 조화를 이루는 포토월을 배경으로 여전히 훈훈한 외모로 밀랍인형 비주얼 같은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 끊이지 않는 카메라 플래시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그의 대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다.
팀은 조각 같은 외모 못지 않는 댄디한 패션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이날 팀은 맥코트에 셔츠, 팬츠를 매치해 남성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는 댄디룩을 완성했다.
한편, 팀은 오는 4월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음반 작업이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