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찰칵, 오늘은 나도 사진사 임한별 기자 2016.04.05 | 15:03:5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화사한 봄을 상징하는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5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벚꽃길을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꽃들을 보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주요뉴스 "운동복 차림에 2만원 내고 뷔페 즐겨"…결혼식 '암행투어' 논란 "타사 물건도 옮겨줘"…택배기사 종 취급한 고객, 항의에 '?ㅋㅋ' 조롱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