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동부건설 재매각이 추진된다.
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이 동부건설 인수의향서의 접수를 마감, 9곳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진다.
매각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과 현대증권은 오는 11~29일 예비실사 후 5월10일 본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5년 시공능력 평가 27위의 동부건설은 지난해 10월 한차례 매각에 실패한 바 있다. 매각가 협상이 결렬됐기 때문이다.
건설업계 관계자들은 동부건설 매각가를 2200억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동부건설은 회생채권 3200억원 중 1100억원을 상환한 상태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