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4·13 총선, 생각에 잠긴 김종인 대표 임한별 기자 2016.04.13 | 23:16:2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당선자 윤곽이 드러나는 가운데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선거개표상황실에서 김종인 비대위 대표가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주요뉴스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운동복 차림에 2만원 내고 뷔페 즐겨"…결혼식 '암행투어' 논란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