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원유철 기자회견 "제20대 국회에는 비박·친박계 구분 없어" 임한별 기자 1,386 2016.04.15 | 13:18: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제20대 총선에서 참패한 새누리당이 원유철 원내대표를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추대한 가운데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원 비대위원장이 기자회견에서 고개숙이고 있다.이날 기자회견은 추후 비대위원 구성과 유승민, 주호영, 안상수 등 탈당 무소속 당선인들의 복당 등 주요 현안과 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다. 주요뉴스 "운동복 차림에 2만원 내고 뷔페 즐겨"…결혼식 '암행투어' 논란 음주소란으로 쫓겨난 데 앙심…낫 들고 다방 찾아가 위협한 60대 태안 앞바다 해양사고 잇따라…해경 신속 대응에 인명피해 없어 '일민미술관 흉기 난동' 70대 남성 오늘 구속심사 [부고] 강정원씨(前 KB국민은행장) 별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