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전자의 정수기 렌탈 실적에 훈풍이 불었다. 자사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정수기 ‘인앤아웃 슬림’이 시장 내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렌탈 계정 90만을 돌파한 것. 

이번 정수기 렌탈 실적 상승을 견인한 쿠쿠 ‘인앤아웃 슬림 정수기’의 성공 비결은 고객들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기술 혁신과 소비자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제품 차별화 전략에 있다. 
현재 정수기 업계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코크 살균을 가장 먼저 시도하고 상품화한 덕분에 지난 5월 말 출시 직후부터 현재까지 인앤아웃 슬림은 쿠쿠의 인앤아웃시리즈 중 전체 매출액의 40%이상을 차지하며 소비자들의 폭발적 반응에 힘입어 정수기 부문 프리미엄 라인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인앤아웃 슬림’은 오염이 가장 많고 쉬운 코크 자동 살균 기능을 2014년 업계 최초로 적용 출시하여 소비자가 생각하는 정수기의 근본적인 위생문제 고민을 해결해 높은 호응을 얻은 제품이다.


온수나 UV살균으로 해결되지 않는 불완전한 살균을 해결했다는 것에 차별 점이 있다. 이는, 세계 최초로 적용한 전기분해 살균수가 물이 흐르는 관로부터 출수되는 코크까지 매일 알아서 스스로 살균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